'...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을 읽고 ...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이 한집
에서 같이 잠을 자다가 깨어났다. 그 이유는 어느 부처님 손이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의 머
리를 쓰다듬는 꿈을 꿨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은 무엇인가 예사롭지 않
은 생각이 들어서 곧바로 절에 들어가 중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여인이 달달박박
의 집으로 왔다. 하지만 달달박박은 이미 중이된 후라서 여자를 한집에 두면 안된다고 하
면서 여인을 밤길에 쫓아냈다. 그러자 그 여인은 노힐부득 집으로 갔다. 그래서 노힐부득
도 달달박박처럼 말은 하였지만 결국엔 여자를 집에 들여서 부처님께 벌을 받아 평생 죽어
서도 극락세계로 가지 못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노힐부득이 참 힘든 삶을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극락에 가고 싶어서 절에 들어간 것인데 결국엔 극락에 가
지 못하게 되다니...... 달달박박처럼만 했다면 바라는대로 됐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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