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을 읽고 ...새끼염소와 꽃...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232 |||||||||| 옛날에 새끼염소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 새끼염소들 무리에서 한마리가 빠졌다. 이름은 토
실이다. 어디로 갔는지 아이가 찾아봤지만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아이가 힘없이 모이
창고로 갔다. 그런데 거기에서 웬 새끼염소가 튀어 나왔다. 토실이었다. 그래서 아이는 토
실이를 얼싸 안았다. 그러자 토실이가 은근슬쩍 다른 염소의 모이를 빼앗아 먹었다. 그래
서 토실이는 배가 많이 불렀다. 그래서 잠도 실컷 자고 또 무리 활동도 재미있게 하였다.
그리고 언제든지 모이주기 전에 배가 고프면 모이 창고로 들어가서 모이를 먹었다. 나는
토실이가 개구쟁이라고 느꼈다. 그 이유는 언제나 아이가 준 모이를 먹다가 모이를 몸에
뒤집어 쓰고 돌아다니고 또 다른 염소들의 모이도 다 빼앗아 먹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토실이를 다시보니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