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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을 읽고 ...숲속 다람쥐의 옛집...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6.133 |||||||||| 옛날에 어떤 한 오두막집이 있었다. 그 오두막집에서 사는 사람은 사냥꾼 할아버지다. 이
할아버지는 검둥이와 야옹이라는 동물들을 키운다. 검둥이는 개인데 냄새를 잘 맡는다. 그
리고 야옹이는 고양이이고, 소리를 잘 듣는다. 그런데 어느 날 야옹이가 새끼를 낳았다. 그
래서 사냥꾼 할아버지는 새끼들을 야옹이가 보살필 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사
냥을 하러 숲속으로 갔는데 갖 태어난 새끼 다람쥐가 있었다. 사냥꾼 할아버지는 오두막집
으로 데려와서 잘 키워서 숲속으로 돌려 보냈다. 나는 사냥꾼 할아버지가 참 착하시고, 정
이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나 같으면 숲속에 있는 새끼 다람쥐가 있더라도
모른척하고 그냥 지나 갔을텐데 사냥꾼 할아버지는 그 새끼 다람쥐를 가엾게 여겨서 집까
지 데려와 정성껏 키우고 숲속으로 다시 돌려 보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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