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입으로 걷는다...'을 읽고 ...나는 입으로 걷는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마을에 다치바나라고 하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있었다. 다치바나는 어릴때부터 신
체 발달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 나이는 지금 20살이지만 키가 자라지 않아 몸은 마치 어
린아이 같다. 그런데 어느 날이었다. 다치바나가 엄마보고 우에노 얼굴을 보고 싶다고 "좀
데려다줘." 라고 하자 엄마께서 "알겠다." 면서 다치바나를 얼른 침대차에 눕혀서 데려다
주셨다. 드디어 우에노 집에 도착하자 다치바나는 그동안 있었던 별난 이야기를 다 해줬
다. 몇시간이 지나고 밤이 되었다. 그래서 다치바나의 엄마는 다치바나를 침대차에 눕히고
곧장 집으로 왔다. 하지만 가는 도중에 여러 사람들이 다치바나를 보면서얼굴을 찡그렸고
그때마다 다치바나는 엄마를 재촉해서 빠르게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장애인
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대우도 받지 못
하기 때문이다. 늘 책에 나오는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음이 슬퍼진다. 장애인
들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왜 사람들은 아픈 사람에게 그럴까? 장
애인이 무슨 죄람???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