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기 전에 꼭 한번...'을 읽고 ...백악 세탁소 아저씨... - 6 학년 1반 최예진 |
221.161.71.135 |||||||||| 혁민이는 세탁소에 심부름을 하러 가야 한다. 하지만 세탁소 아저씨가 너무 무서워서 가기
를 싫어한다. 그래서 혁민이는 동생 혁수에게 다녀오라고 했지만 혁수는 "싫어. 나는 다리
가 아프단 말이야! 땀 흘리기도 싫고!" 그래서 혁민이는 "에휴~" 하며 한숨을 쉬고는 곧장
세탁소로 달려갔다. 그리고 몰래 세탁소로 들어가서 꺼내 오려다가 걸려서 일을 하였다.
그래서 혁민이는 아저씨 앞에서는 무척 열심히 일을 하다가 아빠 셔츠를 손에 집어 넣자마
자 바로 줄행랑을 쳐서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탁소 아저씨의 무서운 표정
이 떠올랐다. 세탁소 아저씨의 얼굴 표정이 얼마나 무서웠길래 셔츠를 손에 넣자마자 줄행
랑을 쳤을까? 그런데 아마 내 주위에도 그렇게 무서운 표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
도 혁민이처럼 무서워서 피해 다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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