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프린세스...'을 읽고 ...에우로페...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에우로페라고 하는 페니키아의 공주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에우로페가 친
구들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늠름하고 잘생긴 흰 소가 나타
나서 에우로페 무릎에 살포시 기대었다. 그래서 공주는 소 위에 앉았다. 그런데 갑자기 소
가 미친듯이 달려서 어느 이름 모를 섬에 도착 하였다. 그러더니 갑자기 소가 사람으로 변
신 하여서 에우로페는 깜짝 놀랬다. 사람으로 바껴버린 소는 바로 신들 중의 왕인 제우스
였다. 그래서 에우로페는 제우스 신이 소로 변하여 이름 모를 섬에 데려다 놓은 것을 생각
해 보았다. 생각해 본 결과 제우스 신은 에우로페와 자신의 사이에 태어난 자식이 필요했
던 것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깨달은 에우로페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순순히 하룻밤
을 같이 보낸후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가 바로 헤라클레스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제우스
가 매우 바람둥이 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자기의 부인인 헤라가 있는데도 불구하
고 여러 나라의 예쁜 여자들을 다 만나서 아이를 낳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얼레리 꼴레리
~ 제우스는 엄청난 바람둥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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